위치와 장소 소개
- 원문 이름
- Quincy Harris Memorial Hall
- 분류
- 건물·시설
- 이용 범위
- 스토리 모드·에필로그
장소의 배경·사건과 현장 단서
생드니 양복점 인근의 퀸시 해리스 기념관은 집 없는 참전군인과 가족을 위한 시설이다. 남북전쟁이 끝난 1865년 이후, 1898년 이전에 만들어졌다는 범위가 알려져 있다.
1899년에는 한 여성이 증축 기금을 모으며 아서에게 20달러를 요청한다. 기부하면 1907년 건물 밖 기념판에 아서 모건의 이름이 남아 존이 이를 알아본다.
기금을 훔치는 선택도 있지만, 그 경우 기부자의 흔적은 생기지 않는다. 기념관의 최초 건립과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증축은 별개 단계다.
위치와 접근 안내
생드니 양복점 인근. 퀸시 해리스 기념관의 건물·시설 안내입니다.
배경·사건과 방문 정보
노숙 참전군인과 가족을 위한 시설.
Fundraiser는 증축 모금이며 아서가 기부하면 에필로그 명판에 이름이 남는다.
방문 시 참고
일부 한국어 이름은 장소를 찾기 위한 안내명입니다. 원문 이름을 함께 제공하며 모든 표기가 공식 한국어 고유명으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지도는 해당 장소 또는 부근을 찾기 위한 안내 지점입니다. 건물 출입구·정확한 경계·현재 방문 가능 여부를 뜻하지 않습니다.
근거 출처
자료 확인일: